미숙씨잉
어느날
유가쏙에 마술 여인이 펑~하고 나타났습니다 .
그 여인은 우리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주었습니다
한 곳만을 향한 일편단심 사랑으로 말입니다
그 여인은
영재님을 낙엽위에도 눈사람도 꽃길에도
춤추게도 해서 언제가부턴 .기다려지고
그리움이 더해가는 속 깊은 나이테 여인으로 사랑하고 말았습니다
그 여인은
선율타고 흐르는 흥겨운 멜로디
그 여인를 생각 할 때마다
저절로 기분이 좋아져서
현[絃]하나 붙잡고
마음이 먼저 부르는 햇살 닮은 연가.
미숙씨잉~~ 샹홰요~~ 아자아자아자
새해 복도 마아니 받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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