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월의 끝날.
김해경
2008.01.31
조회 17
유*가*속 가족 여러분
2008년 1월 잘 보내셨죠?

가만 생각해 보니
세월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왜이리 빠르게 느껴지나 했더니
어릴 땐 앞날에 대한 계획이 없이 그냥 하루하루
즐겁고 신나게 지내잖아요.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이제 몇일 있으면 구정이고
구정지나면 애들 봄방학이고
그럼 금방 3월이네.
봄소풍 갔다오면 중간고사 보고
좀 있으면 날 더워지고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일년을 생각으로 다 살아가니
아~~ 세월이 빠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것 같네요.

계획을 세워 사는 것도 좋겠지만
가끔은 그냥 오늘 하루만을 충실하게
살아가면 어떨까 싶네요.

이 노래 듣고 싶어요.
들국화 - 사노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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