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방송을 진행하시면서 우리가 살아온 모든걸 추억하고
되뇌이며 아!그땐 그랬지 어쩜 잊고 있던 일들을 다시 생각 할수 있는 기회로 이끌어주는 영재님 그래서 모든 애청자들이 영재님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이시간쯤되면 어김없이 가요속으로 들어오지요(4시)
오늘은 모방송국 공개녹화 방송 초대권으로 인연을 맺게된
내가 좋아하는 영심씨 한번도 만나진 안았어도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지낸것 처럼 이름만 들어도 엔돌핀이 샘솟는걸 느끼는 영심씨
아주 작은것에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맘이 정말예쁜 아우 입니다
우리아우님과 같이듣고 싶은곡 신청 합니다
노사연(만남, 님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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