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찡...
박입분
2008.02.02
조회 26
"이험한 세상 주안에서 살아가렵니다."
라고 말씀하신
문성인님께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그것도 기립 박수를...보이지 않는다고 안믿는건 아니시죠~?
정말로 힘차게 기립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힘든 역경을 이겨내시고
복지카드가 있는 장애인으로
다시금의 새삶을 살아가시겠다는
굳은 결심에 제가 오히려 힘이 납니다.

과거는 빨리 잊는것이
현실에 적응하기에 제일 빠른 길이라고 하더군요.
많은 미련 남겨둬야 내마음의 상처만 깊다고...


2008년 한해는
문성인님의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살아가시는 모습 보여주세요...아셨죠~?

그리고
자주 들려주세요.
힘든일 있다거나...즐거웠던일이 있으면
여기
"유가속'에 오셔서 수다 떨고 가세요.
아마도 함게 나눔의 문이 활짝 열릴거에요.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은 곳이거든요.

신청곡 꼬~옥 함께 듣고 싶네요.

사랑했지만 - 김광석

문성인(seoungin030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5년전에아이엄마와이혼을하였읍니다 저는11년전에 교통사고가나서 38일동안혼수상태로있다가 깨어났읍니다 물론제곁에는 아이엄마가 간호를 하고있었죠 병원에서 퇴원하고 통원치료를 받다가 형님의권유로지게차건설기계조종사자격증을 취득하였읍니다.제가취직을하였을때 아이엄마는제곁에 없었읍니다.그전에이혼을하였거든요.법원앞에서 마지막으로 아이엄마에게 말했읍니다 행복하라고 적어도너만은행복해야한댜고 참고로저는복지카드가있는장애우입니다.이제는아이엄마가 내게보내준선물 아들과 이험한세상 주안에서 살아가렵니다.신청곡은 김광석의(사랑했지만) (고양흑기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