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야 삶이 힘들면 함께 나누어 살자 혼자 힘겨워 하는 것보다 둘이 서로 나눠서 지고 가면 사는 것도 조금은 가벼워지지 않겠느냐 친구야 내가 힘들 때 내 짐을 조금 덜어 주라 내 짐 가벼워지면 너 많이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삶에 눈물 나면 친구야 불러다오 기대어 마음껏 울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마 한 세상 살면서 서로 기댈 수 있는 사람으로 한결같이 곁에 서 있는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다. 영재님 .. 바람이 차갑네요 .. 힘들때나 아플때나 기쁜날에도 지금껏 제 곁에는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 친구 .. 언제들어도 좋은 친구 ..중년이 되기까지 함께한 .. 동반자 모두들 중년이 되서 그런지 힘들다 하네요 .~~~ 바람이 차가운 주말 아침에 .. 안재욱 친구 신청합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 영재님두 봄내작가님두 . 유가쏙 여러분들도 ... 샹홰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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