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과 차를 타고 가는데 뒤에 있는 차가 우리차를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내려서 뒷사람에게 따지려고 했는데...
아, 글쎄 유가속 스티커가 떡 하고 붙어있지 뭐예요.그순간
나는 "어 가족이네"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리고 나서는
우리차가 아무 이상이 없자 "괜찮아요,그냥 가세요..."
그것도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보냈어요.그리고 그냥 있었는데...
유지수씨가 진행하는12시에 만납시다에서도 같은 사연이 모바일에서
나오는 거예요.너무 깜짝 놀랐어요."아! 어떤 프로그램을 단지
같은 청취자일뿐인데 이렇게 엄청나게 동감이 일어나다니"이런
생각을 하게 했어요. 정말 놀랍잖아요,유가속의 힘이!!!!
영재님의 힘이 놀랍죠... 그래서 유가속의 애청취자임이 못내
뿌듯했어요.그러므로 앞으로 유가속 스티커를 신청해서 마구마구
홍보해야겠어요^*^
스티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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