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옛날 어렵고 힘들던 시절의 명절의 추억들은 들어보면
그아련한 기억들이 참 정겨웠던 추억들로 남는듯 합니다.
초등학교때 엄만테 무지 혼나고 화가나서 저수지위에 올라가서
콱 빠져죽어서 엄마를 더 화나게해야지 하구선 저수지 뚝에 앉아서
곰곰생각하니 설이 얼마 남지 않아서 내가 지금 죽으면 떡도 못먹겠네 하고 다시 내려온 기억이 지금도 너무웃겨서.........
어릴적 먹거리라곤 오로지 명절때 떡밖에 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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