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무사들이 살던 마을>
친정어머니 모시고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무릎관절이 많이 아프셔서 휠체어를 타고 다녔지만 무척이나
좋아 하시더라구요.
좀더 젊어서 모시고 갈 걸 하는 후회도 있었지만 이제라도
모시고 다녀왔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온천에서 편안하게 쉬고 어머니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나라의
모습에 감탄을 하시며 이제는 여한이 없을 것 같다 하시더군요.
제가 팔이 아직 불편에 동생이 어머니를 거의 보살피다 시피해서
동생도 많이 피곤했지만 그래도 우리는 젊으니까요.
여행에서 돌아와 보니 책이 도착해 있네요.넘 감사드려요.
신청곡:박상민-중년
노사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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