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명절때가 되면 새 옷도 준비하고
남편은 이발을 저는 미장원을 다녀와야 했던 명절준비
오늘은
남편과 둘이 명절준비 한다고 시작한 일이 머리염색입니다
이발소에 간다는 남편에게 제가 해주노라 했더니
은근히 좋아하네요
유난히 두통수가 납작한 남편 ㅎㅎ
얼마나 순했음 이러냐고 하니 지금이 더 순한 양이랍니다
온순한 남편 맞아요 ㅎㅎ
바빠야 할 명절대목인데 한가합니다
주문전화도 없고 수금도 안되지만
가족화목하고 건강하니 다른 복을 바라면 욕심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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