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울정운님이셩~^^
박입분
2008.02.04
조회 20
예쁜 이미지 넘 보기 좋네요.
요즘
제가
노란색 좋아하는거 어찌 아셨누~?
이심전심인가~?...하하하
작년까지만 해도
보라색이 좋았는데
올들어서는 이상하게도
노란색이 눈에 들어오니 왠 조화속인지요?
이쿵~
따뜻한 정에 목말라서일까나~?
아님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일까나~?
ㅎㅎㅎ
암쪼록 입춘대길...봄이 오는 소리 알려줘서 고마워요.
4시에 정겨운 시간
제몫까지 많이 많이 갖으세요.
잠시 짬내서 얼굴도장 찍으러 왔답니다.
울정운님께 인사할려고
저 이쁘죠~?...헤헤~
안그래도 이쁜인데 더 이쁘면 우야노~ㅋㅋㅋ
영재님~!
민봄내 작가님~!
울정운님이 "윤승희 - 제비처럼" 듣고 싶은가봐요.
꼭 들려주세요.
아셨죠~?
그럼 전 이만
총총총 물러갑니다.
휘리릭~~~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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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立春大吉..建陽多慶
>
> 오늘이 입춘이래요 .
> 바람은 찬데 .
> 봄은 벌써 저만큼 오고 있대요 ..
>
> 유가속에서도 .
> 연일 봄노래가 나오는걸 보면 .
> 아마도 금방 띵 동~~하고 현관앞에서 초인종 누르고 있을것 같네요
> 아니?
> 영재님 가슴에는 봄바람이 살랑살랑 . 스며들고 있는지도 ㅎㅎ
> 그래서 저 오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를 그쵸요 ??
>
> 그래요 .
> 얼렁 봄이 왔슴 . 좋겠네요
> 아지랭이 일렁이는 봄ㅇㅣ요
> 바람난 처녀 처럼 유난히 올봄이 기둘려지네요 . ㅎㅎ
>
> 오늘은 월요일 .
> 설 앞두고 부산할뗀데 차분한 맘으로
> 하루를 시작합시데이 ..
>
> 4시에 뵈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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