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 신영음 공개방송에 갔다 영재님을 유리창 너머로 뵈었습니다. 넘 반가워서 마구 손을 흔들었는데....흑 아니보시더군요.흑흑흑.....
끝나고 다시 뵐수있을까???궁리를 해봤지만 뾰족한 수 없이 돌아 나와야 했습니다.
우째 그리 찬바람이 불던지.....휘이익~~~
이 시리고 차가운 마음을 음악으로 녹여주실수는 없는지요?
옛날에는 가끔 이런 아주 오래된 가요를 들려주셨는데 요즘은 토옹~~아니 들려주시더군요.
용감하게 신청 합니다.
울 엄마 좋아하시는 추풍령 고개, 알뜰한당신....
꼭 들려주시리라 믿고 울 엄마한테 라디오 크게 틀어놓으시라고 아침부터 달려가서 주파수 맞춰드립겁니다.
그럼 담엔 꼭 뵐수있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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