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신랑이랑 말다툼했어요..
월요일아침부터 안그래야지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심한 말을
내뱉곤합니다....
어깨 기운 빠져 나가는모습보면,맘이 아파 또한번 후회를합니다.
그러는 내맘도 편치 않을거라는건 왜모르는지..
지금 일하면서 이방송 듣고있을겁니다..팬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사연한번 올려봅니다..
자기야..세상에서 내가 젤 사랑한사람은 오직 자기뿐이야..
서로 싸울땐 험한 말도하지만,다들 속마음은 그게 아니라는거
나도 잘알아.....
서로 힘즐지만 조금만 참았음해..서로서로..^^
사랑해....찬우야...
꼭 들려주세요....
이승환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이음악듣고 남편한테 힘이 되어줬음 좋겠습니다..
하나뿐인 나의남편 찬우씨....
김승윤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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