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친정 조카는 열심히 했는데
올해 운이 따르지 않았나 봅니다.
자기가 다니던 서울외고 모교 교사로 가고 싶다고
에효~
어느 정도의 운이 따라야 하나 봅니다.
박순천님의 친구분
그 열정과 큰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그리고
많은 추억도 남기시구요.
축하드립니다.
박순천(psc463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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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늦은 나이에 중등 임용고시에 합격했습니다. 뱀띠니까
>
> 올해 44살이 됩니다. 1차 시험을 보고 잘못 보았다고 엉엉 울어
>
> 었는데 3차 시험까지 합격해서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
> 진짜 열심히 한 것을 알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 축하한다. 친구야 그리고 장하다.
>
>
> 박인희 - 봄이오는길 - 부탁드립니다.
>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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