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만 지나면 금새 2월 중순입니다.
따뜻한 3월도 오겠죠?/???
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설레네요.
막내 ㅇㅏ들은 방학을 해서 집에서 컴퓨터만 하는
거 보면 얼릉 봄이 와서 밖에서
뛰어놀게 해야 할텐데
생각이 들어요.
이번 설에는 가족 전부 내려가지 못하고
남편과 저 그리고 아들만 갈 것 같아요.
둘째 딸은 공부해야한다고 안 가고
첫째는 일때ㅜ문에 바쁘다고 못 간다네요 .
행복한 2월 되셔요.....
신청곡은요.
박강성 내일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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