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으로 방송에 노크해봅니다.
저는 굴삭기를 하고있는 기사입니다.
참 고독한 직업이죠. 하루종일 혼자 차안에서 라디오를 친구삼아 그렇게 음악에 젖어 살아가는 건설인입니다.
유영재씨 참 반갑습니다.
오후 4시때면 나의 음악친구 유영재씨를 만나러 찾아갑니다.
어제는 사랑하는 제 아내의 생일이구요. 우리 큰아들 중학교 졸업식이였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레인보우를 다운받았습니다.
참 좋네요 ^^ 유영재씨 선물은 필요없구요. 항상 지금처럼 저의 다정스런 음악친구가 되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고 좋은 목소리 고이고이 간직하셔서 청취자들에게 다정다감한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그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사랑하는 제 아내를 위해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주 들리지는 못하지만 들을수 있는 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