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시절 친구들~
서미애
2008.02.05
조회 20
그동안 아이들 키우고 살림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의여유를
찿지못하고 살았는데 우연히 초등학교 친구들을 37년만에
우연히 만나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사랑하는 친구 복순이 생일이라 인정이,명순이,이렇게
네명이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에서 생일축하하며 많은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보냈습니다

내어릴적 친구들을 만나니 가슴벅차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버린
듯 한 착각에 마주보며 웃곤 했답니다...

이 소중하고 사랑하는 친구들이 건강하고 또 친구로인해
행복하고 또 옛추억 생각하며 입가에 미소짓는 날들이 많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신청곡 : 조하문의 눈오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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