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의 쪽집게...
유연희
2008.02.04
조회 19
지난 주말...
신청한 노래를 듣게 되어 얼마나 행복하던지..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 쪼르르 달려와 보니
웬걸~~
방송이 채 끝나기도 무섭게 올려 주시는 선곡표가
하루가 지나 올려 지고...??
할말 많은 청취자 어떻게 하라고~~

오늘은 선곡표가 올려지긴 했는데..
여느때와는 좀 다르네요.


작가님 혼자 봄맞으러 가셨나??
명절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하건만...
요즘 도통 청취자 쉴 곳도 마련해 주지 않으시니..??(청취자 쉼터)

**영재님!동백의 쪽집게 쭈욱~돗자리 깔아도 되겠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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