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어제 왔어요.
쉴만하니 낼 군에간 아들이 휴가 온다기에
또 음식장만 하느라 바쁘네요.
수정과가 먹고 싶다고 수정과 끓이는데 온 집안에
계피향이 가득하니 좋네요.
불고기 재고 동그랑땡부침하면서 아들 만날생각
하니 마음이 설레요.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리고
아들이 성시경 노래 좋아하는데
성시경의 거리에서 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영재님 목소리 너무 좋아요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문자메세지가 안되서 여기서 음악 신청 합니다
김순숙
2008.02.08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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