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오순영
2008.02.08
조회 20
여동생한테 깜작 이벤트 준비하려고 서둘러 글남깁니다
<동생은 여러번 시도해도 방송을 타지 못했다나요>

간암 판정후 2번째 수술하러입원중인
아버지 뵈러 병원가요
그동안 애 많이쓴 동생부부에게 노래 선물하나 주세요



제부!!
너무 애썼고 고마워요
이은혜 가슴속깊이 간직할께요
큰딸인 저는 다하지 못해 송구할뿐이지요
다시한번
제부
고마워요

청곡
이승철//소리쳐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김범룡//왜날

참참....5시20분이후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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