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설~!
김정주
2008.02.08
조회 30

안녕하세요~~!
영재오빠~!
심심하고 허전하고,우울한 설 연휴를 보내고 있슴다.
얼른 이 설 연휴가 끝나면 좋겠심더.
우리집은 이미 신정을 셌거든요.
티비에서 보여지는 그 모든것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밀리는 차들까지도요
연휴 내리 계속 93.9만 듣고 있어요
제 신청곡이 나오면
쬐끔이나마 기분이 좋아지겠죠?
백수가 과로사(?)했다 카는디
지는유 백수가 외로사(?)하게 생겼슴다.
영재오빠~!
틀어주실거죠?

혜은이의 "당신은모르실거야"
조용필의 "그겨울의찻집"
가수는 모르고 남자분이 부르는 "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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