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김혜선
2008.02.06
조회 20
요새 추운 날씨에 일하느라 힘든 우리 엄마에게 힘낼수 있게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우리 세자매 어릴때부터 다니신 직장 생활이 무려 20년여간...

정말 힘들지만 열심히 다니시는 우리 엄마!!!

엄마랑 가치 앉아서 밥 먹었던 기억이 언제인지도 모르네요

왜냐하면 제가 지방에서 일하느라 집에 잘 못가거든요

이번 기회에 엄마랑 가치 밥 한끼 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 하고 싶어요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이니까요

가까이 있을때 비로소 느끼는 거잖아요


우리 어머니는 보험일을 하셔서 이리저리 매일 가치 뛰어다니시구

발에 피멍이 들정도로 열심히 일하다가 돌아오신 어머니의 발을 볼때마다 늘 마음이
아팠어요

25년 동안 살면서 엄마의 발 한번 씻어 드리지 못한 저...

너무 죄송합니다

우리 세자매를 키우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시느라 밥도 잘 챙겨 드시지 못하는 우리 엄마를볼때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

우리 엄마에게 고맙단 말 꼭 전하고 싶어용

오늘따라 엄마가 더 보구 싶네요


엄마 사랑합니다

7월의아침 - 위로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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