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의 비타민같은 정운님!
반가운 안부 건네주시니...
고맙습니다.
이쪽저쪽(라디오 책방..)올려 주시는 좋은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직장 생활도 하시면서...어찌 그리 부지런 하신지요..
존경스럽네요...^*^...
정운님~
몸살은 나지 않으셨는지요?
이번 설엔 할머님 생각 더 나셨겠어요?
애틋한 추억 가슴안에 꼭꼭 담아 두셨다가 힘들때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꺼내 보며 눈물 아끼셔야 해요~
음 그리고,
독특한 창법에 애절한 김수희씨의 목소리에 매료가 되어 그 가수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멍에,너무합니다,잃어버린 정,마지막 포옹,서울여자,등등..
모두 부를 줄 알아요.
그리고,
언젠가 첫사랑의 군인아저씨가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란 노래의 가삿말도 제게 보내준 적 있었구요~
노래방이 생기기 시작하고 몇 번 불러 보았지요~
아마도 그 아저씨도 그녀를 무척 좋했었나 봅니다.
그 즈음에 유행했던 노래가 혜은이씨의 "독백",김범룡씨의 "현아"잘은 모르겠지만 그 때쯤에 사춘기인 저의 감성을 한동안 어지럽게 했던 노래들인것 같네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유연희님 ..
>
> 설 명절은 자알 보내셨나요 ..
> 서울이 시댁이라고 하셨죠~~ 요
>
> 맞아요 .저두 내일 예고편 들었는데
> 김수희님 나온신다고 하네요 .
> 앵!~~ 전 고 1때 멍에 를 들었는데 . ㅎㅎ
> 대단했죠 .
> 사랑에 기로에서서 . ~~~
>
> 내일 자알 들으시고요 .
> 새해 건강히 두루두루 편안하세요 .
>
> 연희님 ..
>
>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