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아직 깨어나질(?) 않아 제가 너무 답답해서
부~자 될 것 같아요
어느 작가님 댁에 가사일을 도와 주시던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 분은 항상 우리들이 늘상 입에 달고 사는 "죽겠다!"
라는 말 대신에 "부자 되겠다"를 붙여서 쓰셨다네요
배 고파 죽겠다, 추워서 죽겠다, 미워 죽겠다, 좋아 죽겠다 등등에
부~자 되겠다를 ....갑자기 생각나서 저도 써 봤습니다
예베당 가는 길에 도서관에 들려서 신청곡 청 합니다
조성모씨의 "가시나무" 들려 주세요
명절도 불사하시고 좋은 방송을 만드시는
여러분 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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