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유년 시절 지금내 남자친구랑
김민용
2008.02.08
조회 41

8살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처음 만난 내짝꿍이 지금의 내 남자친구입니다 완전 개구장이에 말썽꾸러기였지요
특별하게 지금 생각나는 일은 시험보는데 공부안하고 서로 틀린답체크하고 그랬었습니다 책상에 금그어 놓고 넘어오면 내껴되고
그런 아련한 추억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서 부터 처음 만난 내
짝꿍이랑은 지금도 짝이 되서 함께 하고 있습닌다 너무너무 행복하고
뮤지컬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리스를 꼭 같이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를 위해서 이벤트를 보고 신청합니다
지금 내 짝꿍은 산에서 두부음식점을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직접 두부를 만들어서 음식을 만들고있습니다 가장 장사가 잘되는 곳이기도 하지요 ~제 남자친구가 만들어서가 아니라 정말 입에서 사르르 녹아요 정말 맛있어요 ^^
추우나 더우나 6시에 일어나서 모두들 자고있을때 출근해서 밖에서 새벽부터 두부를 만들어요 연휴기간 내내 새벽 같이 출근해서 두부를 만들고 홀서빙도하고 정말 녹초가 되버려요
오늘은 연휴 마지막 날인데 정말 넉다운이 됐나봐여 정말 기운없이 집에서 혼자 삼겹살을구워먹는다고 하는데 왜이리 마음이 짠한지...
이렇게 열심히 사는 내 사랑하는 남자친구한테 정말 좋은 이벤트가 될것 같아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 자랑을 살짝하면요~ 수상스키, 스노우보드 암벽등반 스쿠버 다이빙...정말 못하게는 운동이 없는 스포츠 맨입니다
저는 26년동안 남자친구를 한번도 사겨본적 없는 여자 입니다 남자 복도 정말 없었지요 지금 남자친구는 그냥 남자인 친구였습니다 친구였을때 내가 남자가 내손가락에 구리반지 한번 끼워줬으면 좋겠다고하고 꽃도 한반 받아본 적이 없는데 한번받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했더니 내 남자친구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꽃바구니를 선물하고 구리반지가 아닌 정말 이쁜 반지를 끼워주면서 프로포즈를 해주더라구요 이런남자친구를 위해 제가 이번에는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요
정말 성실하고 하는일에 열정이있는 내 남자치구를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일 아침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는 내 남자친구를 위해서 당첨이 되면 정말 이쁜짓하게 되는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연애를 처음해본 탓에 제대로 표현 한번 못해서 남자친구도 답답해하고 그랬는데이번기회에 정말 멋지게 고백하고 싶어요
도와주실거죠~두서없는 글인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 남자친구랑 꼭 같이 보고 싶어요
도와주실거죠~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좀 부끄럽지만 완전 어엿하게 자랐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공연에 가서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후기도 꼭꼭 남길게요^^
***-****-**** 일하다가 전화는 못받을수도있어서 문자라도 남겨주 셔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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