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공료님..
큰따님 18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다 ..
글을 읽으면서 눈시울이 ㅠㅠ
맞아요 . 이땅에 딸들도 우리들처럼 .
출산에 고통의 .. 하지만 .기쁨의 고통이 아니겠습니꺄?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 말입니다 ..
전 아들 하나 딸 하나를 키우는데 .
딸이 더 힘들었요 . 옷입히는것 부터 해서 머리따는것두
지금은 사춘기라고 .. ㅎㅎ
그래도 커가면서 친구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흐뭇하기도 합니다 ..
다시 한번 따님의 생일 축하 드리고
고 3의 힘듦을 굿건히 견뎌내기를 . 빌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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