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은듯 짧은 명절휴가...
병원과 집을 오가며 책 무지하게 보았습니다.
남편 출장길에 비행기 표 못구해 설날 차례는 아이들과 조촐하게
보냈답니다.
덕분에 ..이번 명절은 고생좀 덜했답니다.
친정가서 부치개 쪼금 해주는척하면서 바리바리 다 싸가지고 왔답니다.
대신..차례상에 떡국은 제가 정성스레 집에서 했지만..킥킥.
왜이리 좋은지..
다만 이번명절에 ..섭했던것은..
선곡표를 보니 노래도 좋고..
사연도 좋고..헌데 방송을 못들었다는거...
그리고..
내가 젤로 좋아하는 [쉼터]는 작가님이 여행을 가버렸나?
명절내내 비워있다고 누가 알려주데여..호호
여행간사람들은 정말 좋겠다.
얼마나 좋았을까..
3월만 빨리되어라..
나도간다...어디든..
참..
이번..설에는 ..별로 권하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리
영화한편보시라는 얘기를 못했네여...
잠시..
마지막 명절휴일 보냄을 못내아쉬워 잠못이루고 이곳에 들렸습니다.
많이 놀았으니...또 열심히 월요일 부터 일해야죠??
[전유성의 구라삼국지]..쪼금 가볍지만 할이야기는 다썼드라구여
8권까지 나오고 9,10권은 집필중이라는데...
병원에 6권까지 밖에 없어서 그래도 시간때우기 좋은 책이더군여
제머리가 정리되는대로...[라디오책방]에 놀러갈께여...
기둘리세여~~~~~
유가속 식구 모두..
[2008년은 늘 행복하고 대박나는.당신들의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명절 휴일에도 생방으로 애써주신...영재님~~새해복많이 받으세여~
민작가님도여~~
우리 2008년에도 2007년 보다 더..많이 사랑해여~~~~~~~~^^*
[신청곡]
이승철.....사랑한다.
부가킹즈 &윤도현....여행길.
녹색지대....준비없는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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