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봄내작가님!!
또 인사 드릴께요.
제가 그만~~ 감사인사를 깜박 했네요.
너그러이 용서해주시와요.
울신랑 학교로 2월4일에 넘~~~~예쁜 생일추카 카드와 핫팩이
도착했다고 했는데...
울신랑 쪼매 무게잡는사람(?)인지라 동학년선생님들께 은근히
자랑하며 핫팩 한개씩 나눠가졌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요즘 상태가 마니 안조은가보네요.
3일에 관람한 뮤지컬공연 후유증(?)으로.. 감사의글 올려야지 하구선
걍~~~~까마귀고기를 먹어버렸구만요.
인은식님 의 글을 읽고서야..
아~~차~~!!!
하얀리본에 나비가 두마리!!! 주변에는 예쁜꽃들이...
추카카드를 펼치니 영재오빠 친필의 응원추카 메세지가..
그옆에 환하게 웃고계시는 엄청시리 푸근한 울 영재오빠!!!
근데 눈이 안보인당...ㅋㅋ
암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당...^*^
오늘도 엔돌핀이 팍~팍~생기는 그런 유가쏙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그럼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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