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남편 쉰다섯번째 생일 축하해주세요!!!
한희자
2008.02.12
조회 23
"숭례문 화재 정말 안타깝습니다.
무너지는 순간을 TV로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오늘(음력 1월 6일)은 남편 허남덕의 쉰다섯번째 생일입니다.
지난달 새로운희망으로 병원에서 네번째 뇌수술을 잘마치고 며칠전
퇴원해 집에 왔습니다.
그렇게 힘든 날들을 가족을 위해 잘 이겨내주는 남편이 너무나도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정말정말 사랑한다고 영재님이 전해주시고 노래좀 들려주세요.
여보!! 정말 사랑하고 이렇게한결같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올해는 꼭 좋은일이 있어 당신 건강이 좋아질거예요.
당신이 있어 내가 살아갈수 있는거 알죠?
다시 태어나도 당신인거 알죠???
우리 같이 힘내요!!!
신청곡은 최성수의 동행2
이종용의 겨울아이 들려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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