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친구가 있어요.
김해경
2008.02.12
조회 28
어제도 기쁜소식을 종달새처럼
쫑쫑쫑 알려주네요.
이제껏 살아오면서
친구에겐 어렵고 힘든일도 많았었을텐데
잘 이겨내고 넓은마음으로 주위사람 잘 챙겨요.
마음이 이뻐서인지 남편이 엄청 위해요.
아들도 물론 엄마를 최고로 치고요.

나이 먹을수록 친구가 큰 재산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나의 큰 재산으로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우리친구가 있어 저 참 든든합니다.
친구야! 사랑한다.너가 있어행복하다.

친구랑 함께 들을께요.
유*가*속 마님이거든요.

김수희 - 너무합니다 -
박강성 - 문 밖에 있는 그대 -
박상규 - 친구야 친구 -
윤항기 - 친구야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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