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희님 ..
시어머님 .생신 저두 축하 드리고 싶어요 .
너무나 예쁜 며느리로 사랑받게 었요 .
이리 신청곡 사연두 올리시구요 . 맞죠요 ~~
저두 울 시어머님 보고 싶네요
얼마전 혼자서 꽃다발 들고
어머님께서 좋아 하셨단 커피 한잔 들고 가서
그랫었요 ..
어머님 . 우띠 그리 빨리 가셨습니까?
좀 더 저랑 친구 처럼 지내다 가시쥐잉 ~~
전 어머님이랑 정말 친구처럼 지냈었요 .
뭘 사드래도 꼬옥 2개씩 샀던 어머님 .
하나는 당연히 둘째 주려구 . ㅠㅠ
이명희님 .
시어머님 이랑 알콩달콩 친구처럼 .
오래 도록 행복 하실길 .~~빌께요 ..
다시 한번 생신 축하 드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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