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아프리카 신생아기들에게
씌어줄 생명의 모자를 한땀한땀 열심히 뜨고 있답니다.
아프리카는 덥기만 한줄 알았는데 아침저녁은 매우 춥다고 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코바늘을 가지고 한땀한땀 뜨다 보니 손도 아프고
눈도 어질어질 하지만 모자를 쓰고 방긋웃을 아기들을 생각하니
빨리빨리 많이 뜨고 싶은탓에 마음이 바쁘답니다.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뜨게질하는 양천구 자원봉사자 모두 모두에게
신나는 음악 선물해 주세요
항상 좋은음악과 정감있는 사연 늘 애청하고 있어요
유가속이 있어 행복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