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들이,.
손순근
2008.02.13
조회 18
안녕하세요.
저는 손순근씨의 사랑스러운 아들..
황보권이라고 합니다.
제가 지금 유학한지 .. 한 3년쯤 됐는데요..
이번 겨울에 한국에 1달쯤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과 이별해 사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리고 부모님과의 헤어짐이 슬프기도 했지만..
부모님 힘내시라고..전해주세요..
아들 꼭 성공하겠다구요..
어머니가 이 노래를 좋아하세요..
브라운 아이즈에 점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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