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소중한 친정엄마..
강영숙
2008.02.13
조회 14
안녕하세요..
늘 이런계기가 되어 인사를 드립니다
작년9월 저희 남편 교통사고로 힘들어 잠시인사를 드린적이 잇었지요
그때 아마도 결혼후 임신출산 육아 문제도 힘들지만 막상 생활의가장이 병원에 잇으니 정말 표현할수 없는 힘듬이 많았어요
더더구나 추석무렵에 그래서 집에 쌀도 하필떨어지고 모든게 한꺼번에무너지는 느낌이 들고 슬퍼어요 괜히

그런데그럴땐 역시 친정엄마가 제일이더라구요
모든 어머니의 맘이같을거라 여기면서도 저희엄마 동생 저까지 5형제 모두 저희집으로 쌀과 생활에 필료한 여러가지들을 그리고 현금까지 수집해서 왓을때 눈물이얼마나 나던지 정말 슬퍼서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문득 쌀을 보는순간 감동사연을 올려봅니다
워낙 시골에서 고생을 했던 저희가족은 어떠한 힘듬을 모르고 살아온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의현실을 더 이겨내며 굴하지않고 열심히 살아갈수있는 힘을 준건 역시 침정엄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 감사 늘 맘속으로 외치기만 할뿐 감사합니다

이사연이 꼭 채택되어 작년이맘때 그아픔과 감사함을 갚아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라합니다

엄마는 제인생에 힘이고 버팀목입니다
아주 오래오래 사셨음합니다..
엄마는 이화여대 미화원에근무하십니다
일은 마다하지않고65세의 나이로 열심히 하십니다 며년동안을
존경합니다 새벽5시에 일터로 어김없이나가시는 저희 엄마를 볼때면
얼마나 맘이아픈지 모릅니다

그럼 작가님과 유영재씨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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