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둠바둠바 )) 진시몬님 환영합니다.
박입분
2008.02.13
조회 71
* 둠바둠바 *
살다보면 힘이들겠지
인생이란 다 그런거니까
처음부터 다 가졌었다면
사는 의미는 없을지 몰라
젊은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바쳐 사랑을 했지
세월가고 텅빈가슴엔
외외로움들이 와 있는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둠바둠바둠바 외로워마라
둠바둠바둠바 처음그때처럼
둠바둠바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젊은날에 당신을 만나
목숨바쳐 사랑을했지
세월가고 텅빈가슴에
외외로움들이 와 있는걸까
알아 고생했지
나를 만나서 너 힘겨웠지
우리 흘린눈물 그 무엇보다도
소중했는데...
둠바둠바둠바 외로워마라
둠바둠바둠바 처음그때처럼
둠바둠바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그래 우리 사랑은 세월이 흘러도
변할순없는거야
둠바둠바둠바 외로워마라
둠바둠바둠바 처음그때처럼
둠바둠바둠바 이제부터야
당신은 영원한 나의 사랑
영원한 나의 사랑
**********
가사가 제가슴에 와 닿는 곡이여서
이렇게 가사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울영재님께서 ((둠바둠바)) 노래
소개하시면서 부인을 위해 만든 곡이라고...
살짝쿵...속삭여 주시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진시몬님 노래는 따라 부르기가 참 편해서 좋아요.
몇년전에 어느 카페에서 무명가수가
애원을 부르는데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제가 물어봤죠?
어느 가수의 노래이며~? 제목이 뭐냐고~?
친절하게도 알려주던 무명가수 얼굴이 지금도...헤헤~
그뒤로 진시몬이란 가수에 대해 관심 갖게 되었답니다.
귀엽게 생기신 진시몬님~!!!
진짜루~우
대환영 하고
또
무쟈게 반긴다고
울영재님께서 꼭좀 전해주세요...아셨죠?
울유영재님~!!!
- 점심 시간에 잠시 짬내서 노크하고 갑니다 -
* 신청곡 *
1.애수 - 진시몬
2.애원 - 진시몬
3.바다를 사랑한 소년 - 진시몬
4.둠바둠바 - 진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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