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몬님이 오신다고 하니
좀 설레이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뽀얀 피부에 짙은눈썹.
저 학교다닐 때
가요프로에서 미소년의 분위기를
한껏 풍기시며 부르던
"바다를 사랑한 소년"
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그무렵 꽃미남의 시몬님도
둠바둠바를 신나게 부르시는 요사이 시몬님도
모두 정겹습니다.
장거리 외출시에는
교통상황을 알아봐야 하니
시몬님이 진행하시는
라디오프로를 듣게 됩니다.
제주도 분이라서 그러신지
제주도방언의 퀴즈가 아주 자연스럽고
구수합니다.
오늘 오후 네시엔 즐거운 시간되겠네요.
- 바다를 사랑한 소년 -
꼭 들려주세요.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김해경
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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