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망설임때문에....*.*
방연숙
2008.02.13
조회 24

어느날 노총각은 거리에서 요술램프를 주었습니다.

그 노총각 요술램프를 문질렀더니 거인이 나타나

"주인님 소원 3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요" 했더니

노총각 갑자기 소원을 말하려니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돈", "섹시한 여자", "근사한 집", "멋진 차" 등등등.....

노총각이 계속 망설이자 거인은 "3초 안에 말씀 안하시면

저 들어갑니다" "하나" "둘" "셋"하는 동시에 말한것이

"돈여자"를 말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아! 글쎄 웬 돌은 여자가 나타 "여보"했대요 ㅋㅋㅋ

노총각 마음이 너무 급한 나머지 돈과 여자를 동시에

말하는 바람에 돌은 여자가 나온거래요 ㅎㅎㅎ ^.*

좀 웃으셨나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신청곡 : 진시몬....... 둠바둠바, 비와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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