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해주세요.
김부숙
2008.02.14
조회 14
사정이 있어 어려서부터 엄마와 떨어져 자랐는데도 넘이쁘고 착한딸~아람이의 22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요.서로가 바빠서 자주는 못보지만 만나면 친구처럼 편하고 살갑게 대해줘서 항상 고맙고 미안해` 생일축하하고 사랑한다~ 2월 14일이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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