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4세 2남2녀의 아빠입니다^^
첫째아들은 2월13일에 고등학교 졸업을하고 안산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 산업 기술대학교를 다니게 됐답니다.
둘째아들은 고등학교 2학년 셋째딸은 초등학교 5학년
넷째딸은 이제5개월 됐습니다.
친지 분들과 친구들은 지금 아이를 낳아서 어떻게 키우냐고 했지만
저와 아내는 아랑곳 하지 않았지요.
특히 저의아내가 너무 고맙고 사랑 스럽습니다.
요즘 저 출산으로 국가가 많은 정책을 내 놓았지만 아이 한명 키우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
아내는 국가에 도움도 돼고 아이키우는 재미도있다며 기뻐합니다^^
저역시 행복합니다.
아내와 저는 조금 힘들지만 막내딸 예쁘고 훌륭하게 잘키우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여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신청곡:백년의 약속 ,김종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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