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삼촌께 작지만 행복을 선물하고싶습니다
박경실
2008.02.13
조회 14
저는 지금 고등학교에다니고있는학생입니다
저희엄마는 회사에 가서 일을 하실때마다 이 방송을 애청하시나봐요
일을하느라 바쁘신 엄마대신에 사연신청합니다
저는 저희 삼촌에대해서 조금 얘기를 할까합니다.
저희 삼촌은 중학생짜리 딸과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아들을 둔 1급장애인입니다.
결혼하고 얼마 있지않아
교통사고로 1급장애라는 명찰을 달게되었어요.
비록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삼촌은 그 누구탓도 하시않으셨어요
삼촌이 이렇게 살아가는게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그래도 여지껏 살면서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구
장난끼 많으신 삼촌!! 요번 18일이 삼촌 생신이신데
많이 축하해주세요.^^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꽃다발을 전해준다고 들었어요.
삼촌께 작지만 행복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제 사연 꼭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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