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중 3과 고 3인 조카의 졸업식 날입니다.
어쩌다 보니 둘 다 같은 날인데 아빠 없이 엄마가 힘들게 기르고
있는 아이들이라 갈 수 없는 저로선 가슴이 아프네요.
원래는 중 3인 조카가 오늘 졸업일 이었는데, 날짜가 변경이 돼서
공교롭게 같은 날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가고 싶지만 넘 멀리 있어 안타까운 맘 뿐이네요.
올케 언니가 둘 공부 시키느라 수술도 미루고 일 하느라 힘겨울텐데
저희 올케 언니께는 건강과 힘을 주시고....
내일 졸업하는 제 조카들 졸업 축하해 주시고,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요즘 여기저기 마음 아픈 일도 많지만,오르막이 있음 내리막이
있으니 희망을 가지자구여...
힘나는 노래 부탁 드립니다.
박 상민.....지중해..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여!!!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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