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날에 슬픈이야기....
권은경
2008.02.14
조회 26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항상 열심히 듣는 열렬 애청자 입니다 물론 사연은 처음이지만요
저의집은 7시부터 cbs와 함께 하여 12시까지 같이 합니다
남편으로 인해 듣게 된 cbs와 함게 한것이 어느새 6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 방송을 듣다 보니 평소완 달리 이문세씨의 노래가 연달아
나오길래 혹시나 하는 걱정스런 맘이 들었더니.....
저의 대학시절을 함께 했던 이문세 이영훈씨였는데
이영훈씨의 곡들을 많이 애창했었거든요
투병중이라는 방송으로 보고 그래도 조금은 더 같이 할줄알았었는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아프지 말고 거기서도 좋은 노래
많이 만드셨으면 하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항상 즐겁게 행복하게 듣고있습니다
앞집 엄마한테 자랑 열심히해서 앞집 유진엄마도 열심히 듣는데요
적극적 홍보대사가 될께요
항상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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