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너무 바빠서 방송에 자주 참여를 못했네요.....
큰딸이 중학교 올라 가거든요....
교복도 맞추고......이것 저것 할일이 많네요
18년전 오늘이 저의 고등학교 졸업이었거든요.....
발렌타인데이라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네요
졸업만 하면 다른 세상이 열리것 같지만 .....
사실은 그렇지 않쟎아요
또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고.....그만큼 힘들고
우리딸 교복을 입혀 놓으니 얼마나 이쁜지요
아마 마음이 많이 설레일 거에요.......
오늘 고등학교 삼학년때 담임 선생님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오늘이 졸업이었다고......고맙습니다 하고 인사도 드렸지요
선생님도 그시절이 그립고 좋았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저도 그시절이 가장 그립고 보고 싶거든요
아~~~정말 안타깝네요
저도 학창시절에 영훈님이 작곡하신 이문세씨 노래
참 많이 들었거든요
정말 좋은 곡..아름다운 곡들을 많이 만드셨는데...
영훈님 아마 음막이 흐르는 강이 있는곳에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좋은곳에 가셨을 거에요
아름다운 노래 가사처럼 아주 좋은 곳에요
늘 그리울것 같아요
명복을 빕니다
이재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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