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아이를 보며 . . .
유정숙
2008.02.14
조회 18
딸 친구 황정연이가 우리집에 놀러 왔어요.

요즘 아이들은 바빠서 친구집 놀러 다니지도 못하는데

지금 거실에서 깔깔깔 놀고 있네요.

3월달 중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실컷 놀았으면 해요.

이름 한번 크게 불러주시면 화들짝 놀라겠지요~~?

' 이희영! 황정연! 잘 노냐 ?? 오늘 만이라도 실컷 놀아라 ...'

ㅋ ㅋ 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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