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가 오늘 초등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답사를 아주 의젓하게 해서 기분이 좋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니 마음 든든하네요.
어제는 교복을 사줬더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계속 미소를 머금고 있더라구요..중학생이 되니
자기가 많이 큰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군요.
열심히 학교생활 했듯이 중학교에 가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것 뭐든 열심히 긍정적으로 하길 바래봅니다.
아들아! 이제 시작이다.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꾸나.샹혀~~
노사연:사랑 들을 수 있을까요?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죠
윤경희
2008.02.14
조회 1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