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수 이문세씨가
작곡가 이영훈님의 병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눈물 짓던 소식을 접하곤
병색이 완연한 모습에 무척 놀랬었지요.
주옥같은 노래들이 떠오릅니다.
가수 이문세씨 하면 작곡가 이영훈씨를 떠올리게 된다지요.
아깝지 않은 사람이 없겠지만
짧은생이 아쉽기만 합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계시길 빌어봅니다.
이영훈님의 곡
이광조 - 세월가면 -
이문세 -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
작곡가 이영훈님을 추모하며...
김해경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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