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니어도 오늘은 이문세씨의 노래가 아마도 나오겠지요...
얼마전 투병중이란 기사를 보고서..
조금만 더 음악을 위해 있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욕심을 가졌는데..
오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또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곡들과 문세아저씨의 아름다운 음성으로 사춘기시절 그리고
지금도 행복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아프지 않은 세상에서 편안하시길...
노래 들려주실거죠..
이영훈님이 만든 노래 오늘 들려 주세여..
김혜자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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