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님이 만든 노래 오늘 들려 주세여..
김혜자
2008.02.14
조회 19
제가 아니어도 오늘은 이문세씨의 노래가 아마도 나오겠지요...

얼마전 투병중이란 기사를 보고서..

조금만 더 음악을 위해 있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욕심을 가졌는데..

오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또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곡들과 문세아저씨의 아름다운 음성으로 사춘기시절 그리고

지금도 행복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아프지 않은 세상에서 편안하시길...


노래 들려주실거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