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 시청곡 ... 울 아들 태
남용순
2008.02.14
조회 14

회원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결혼8년만에 아주 힘들
게 정말 어렵게 낳은 울 아들 이세상에 아무 탈없이 우렁차게
소리내어 울면서 박차고 나왔을때 이보다 더 기쁜일이 또
또 있을까요??... 유산도 엄청 많이 되었어요!
참 그것뿐 아니죠 두번이나 유산끼가 있어서 울면서 병원
가서 입원 하곤 했거든요 지금 울 아들이 군대 갔답니다!
너무 쓸쓸하네요? 울아들 면회 갈려구요 너무 보고 싶어요
제가 올린 글 소개되면 녹음해서 울 아들 휴가오면들려줄거예요!!!..
시청곡 :이승철의 사랑한다 듣고싶어요?




늘 행복가득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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