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봄을 알려줘도 황공무지소이다 .
손정운
2008.02.14
조회 28
이뿐님 ..
천천이 알려줘도 황공무지소이다 .
전 저게 그 이쁜 이름 청노루귀 인줄도 몰랐네요 .
제비꽃 인줄 알았는데요 . ㅎㅎ
저꽃이 피면 봄이 오나요 ?
지금껏 살면서 이처럼 봄을 기다린적이 있었나?
할정도로 . 이번 봄은 몹~~~씨나
설레이는 맘으로 새봄을 기다리고 있네요 .
그런다고 옆지기가 예쁜 원피스 하나 사준다는
농담도 안했는데 말입니다 .
그저 새봄이 오면 .
왠~~~~지 좋은 소식이 있을것만 같네요 ..
그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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