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울했는데...ㅠㅠ
손정희
2008.02.14
조회 26
영재님!!
말년휴가 나온 아들과 작은녀석 때메 컴터 내차례가 도무지 않오더니
겨우 오늘 자리 차지했는데...
넘~~~우울하네요. 이세상의 소풍 끝내고 하늘나라로 가신 이영훈님
의 소식을 접하니...
하지만 아픔의고통 훌훌 털어버리고 그곳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영재님!!
저도 작은녀석 때메 마니 우울했거든요.
울아들 공부를 넘~~열심히(?) 한결과 이번에 대학 세군데 넣어
두군데는 미역국 두사발 마시고 한군데 추가합격 기다리는데
아무래도 쪼매 힘들거 같아서요.
별로 좋은대학교도 아닌데....
제가 욕심부리지말고 맘을 비워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고 요며칠
피가 마르는것 같아요.
되던 안되던 빨리 결정이 나 버려야 제대로 숨을 쉴거같은데...
작은녀석 공부 열심히 안한거 지금 후회 하는거 보면 더~~~~
복장(가슴)이 터진다니까요...ㅠㅠ
그래도 어째요. 기다려 봐야겠죠????
제게 힘과 용기쫌 쌔리팍~~팍~~ 주세용...
오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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