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노루귀...^^
박입분
2008.02.14
조회 41

미리 봄을 알려드리고파 이렇게 달려왔답니다. 아휴~숨차라...허덕~ 허덕~ 허더덕~ 나른한 오후라서 잠시 맘의 휴식을 하고자 초등학교동창회 카페에 잠시 들렸거든요. 아니 이게 왠일이래요~? 제눈에 화~악 들어온것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건 바로 바로 긴겨울 동안 몸서리 치면서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얼굴을 내민 청노루귀였어요. 화들짝 예쁘게핀 청노루귀...캬하~ 어찌나 예쁘던지 걍~ 몰래 훔쳐다 울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께 보여드릴려고 그만 밤이슬을 밟았지 뭐에요...헤헤~ 저 예쁘죠~? 이렇듯 봄이 오는 소리를 젤로 먼저 알려드리고...하하하 걍~ 기분전환도 하실겸 다운된 맘도 업시켜 보시라고 선심한번 쓰고 갑니다. 음악과 겸미해 보십시요. 금상첨화가 아닐까 합니다. 하~하~하 - 사장님을 뒤로 하고 몰래 잠시 들렸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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